'극한직업' 다시보기, 봐도 봐도 재미있어 잠을 못자는 '극한직업' 책임져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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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철주야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 급기야 해체 위기를 맞는 마약반!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팀의 맏형 고반장은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하고 장형사, 마형사, 영호, 재훈까지 4명의 팀원들과 함께 잠복 수사에 나선다. 마약반은 24시간 감시를 위해 범죄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해 위장 창업을 하게 되고, 뜻밖의 절대미각을 지닌 마형사의 숨은 재능으로 치킨집은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수사는 뒷전, 치킨장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마약반에게 어느 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기본정보
| 구분 | movie |
|---|---|
| 제작연도 | 2019 |
| 공개일/개봉일 | 2019-01-23 |
| 러닝타임 | 111 min |
| 국가 | South Korea |
| 제작/배급 | CJ Entertainment, about Film, Haegrimm Pictures |
출연진
| 순서 | 사진 | 배우 | 배역 |
|---|---|---|---|
| 0 |
![]() | 류승룡 | Squad Chief Go |
| 1 |
![]() | 이하늬 | Detective Jang |
| 2 |
![]() | 진선규 | Detective Ma |
| 3 |
![]() | 이동휘 | Detective Young-ho |
| 4 |
![]() | 공명 | Detective Jae-hoon |
| 5 |
![]() | 신하균 | Lee Moo-bae |
| 6 |
![]() | 오정세 | Ted Chang |
| 7 |
![]() | 김의성 | Police Superintendent |
| 8 |
![]() | 송영규 | Detective Squad Chief Choi |
| 9 |
![]() | 허준석 | General Manager Jung |
| 10 |
![]() | 김지영 | Chief Go's Wife |
| 11 |
![]() | 김종수 | Chicken Restaurant Owner |
| 12 |
![]() | 양현민 | Hong Sang-pil |
| 13 |
![]() | 이중옥 | Hwan-dong |
| 14 |
![]() | 김강현 | Product Director Heo |
| 15 |
![]() | 태원석 | Ansan branch |
| 16 | Jang Ji-woong | Gang Member | |
| 17 |
![]() | Jang Jin-hee | Sun-hee |
| 18 |
![]() | 신신애 | Woman on the 3rd Floor |
| 19 |
![]() | 나철 | Ansan Branch Gang Member |
| 20 |
![]() | Ji Chan | Mapo Police Station Serious Crime Squad |
| 21 |
![]() | 정원창 | Busan Branch Customer |
| 22 |
![]() | Yoo Je-yoon | Cameraman |
| 23 |
![]() | 한준우 | Detective |
| 24 |
![]() | 정재광 | Gungpyeong Port Uniformed Police Officer |
| 25 |
![]() | 김남우 | Ansan Branch Customer |
| 26 |
![]() | Jeongeun | Class President's Daughter |
| 27 |
![]() | 최윤설 | Couple |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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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평
TVONAIR 관람평
본 컨텐츠의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코믹과 액션이 어우러진 극한직업은 현실적인 캐릭터들의 개성과 유쾌한 대사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배우들의 찰떡 케미가 인상적이었다.
잠복수사와 치킨집이라는 독특한 설정 덕분에 신선하게 펼쳐지는 전개가 재미를 더한다. 시종일관 가벼운 분위기지만, 중간중간 팽팽한 긴장감도 느낄 수 있었다.
일상과 비범함이 절묘하게 섞인 이야기여서 몰입감이 있었다. 웃음의 강도가 남다르고, 인물 모두에게 정이 가는 작품.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 경찰들의 모습이 참신하게 다가왔다. 큰 부담 없이 편하게 보기에 제격이었다.
유려한 연출과 익살스러운 유머, 그리고 탄탄한 배우들의 합이 어우러져 즐거운 한 편을 완성했다. 반복되는 일상에 색다른 활력을 주는 영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