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다시보기: 무료보기로 아껴뒀던 정주행, 드디어 시작합니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ott 시청처와 회차정보를 먼저 정리하고, 줄거리 핵심과 출연진 포인트만 압축했습니다.

영조는 재위 기간 동안 끊임없이 왕위 계승의 정당성과 관련된 논란에 직면하며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학문과 예절을 완벽히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군주의 본보기가 되고자 했으며, 늦은 나이에 얻은 귀한 아들인 세자가 차기 왕으로서 모두에게 인정받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세자의 행동과 태도는 점차 영조의 바람과는 엇나가기 시작하며, 영조는 아들에 대한 실망감을 느끼게 된다. 어린 시절 유별나게 뛰어난 총명함으로 아버지 영조에게 큰 기쁨을 안겨줬던 세자는 자라면서 자유로운 성향과 예술적 및 무예적 소질을 보이며 아버지와는 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사도는 영조의 뜻에 따라 훌륭한 왕세자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아버지에게 자신의 진심과 내면을 제대로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끼면서 점차 아버지에 대해 불만과 원망을 키우게 된다.
기본정보
| 구분 | movie |
|---|---|
| 제작연도 | 2015 |
| 공개일/개봉일 | 2015-09-16 |
| 러닝타임 | 125 min |
| 국가 | South Korea |
| 제작/배급 | Tiger Pictures |
출연진
| 순서 | 사진 | 배우 | 배역 |
|---|---|---|---|
| 0 | ![]() | 유아인 | Crown Prince Sado |
| 1 | ![]() | 송강호 | King Yeongjo |
| 2 | ![]() | 이효제 | Young Jeongjo |
| 3 | ![]() | 소지섭 | Adult King Jeongjo |
| 4 | ![]() | 문근영 | Lady Hye Gyeong-gung |
| 5 | ![]() | 전혜진 | Royal Consort Yeong-bin |
| 6 | ![]() | 김해숙 | Queen In-won |
| 7 | ![]() | 박원상 | Hong Bong-han |
| 8 | ![]() | 진지희 | Princess Hwa-wan |
| 9 | ![]() | 서예지 | Queen Jung-soon |
| 10 | ![]() | 박소담 | Lady Moon |
| 11 | Lee Kwang-il | Min Baek-sang | |
| 12 | ![]() | 엄지성 | Young Sado |
| 13 | ![]() | 신수연 | Young Hye Gyeong-gung |
| 14 | ![]() | Kim Min-gyu | Kim Gwi-joo (uncredited) |
| 15 | ![]() | 정해균 | Blind Shaman |
| 16 | ![]() | 손우혁 | Hong Nak-in |
제작진
| 역할 | 이름 |
|---|---|
| Props | 김윤석 |
| Storyboard | Lee Yoon-ho |
| VFX Artist | Lee Byeong-ju |
| Writer | O Seung-hyeon |
| Writer | Lee Song-won |
| Writer | 조철현 |
| Lighting Director | Hong Seung-chul |
| Production Sound Mixer | Jung Jin-wook |
| Special Effects Makeup Artist | Yoon Hwang-jik |
| Director | 이준익 |
| Boom Operator | 김미미 |
| Still Photographer | Jeon Young-wook |
| Key Grip | Ji Sung-yong |
| Producer | O Seung-hyeon |
| Original Music Composer | 방준석 |
| Editor | 김재범 |
| Editor | 김상범 |
| Sound | 최태영 |
| Production Design | Kang Seung-yong |
| Director of Photography | Kim Tae-kyeong |
| Sound Designer | Gang Hye-yeong |
| Camera Operator | Park Sung-ju |
| Makeup & Hair | 조태희 |
| Producer | Seong Chang-yeon |
| Costume Design | Lee Ji-yeon |
| Costume Design | 심현섭 |
| ADR Recordist | 김병인 |
| VFX Supervisor | Jung Hwang-soo |
| Special Effects Supervisor | Park Dae-hun |
| Digital Intermediate | 박진영 |
| Assistant Director | 배태종 |
| Set Decoration | 김양곤 |
관람평
TVONAIR 관람평 본 컨텐츠의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유아인과 송강호의 연기가 정말 돋보였던 작품이야. 인간적인 고뇌와 부자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이 느껴져서 한동안 여운이 남더라.
사도는 왕실 가족의 아픔과 권력의 무게를 깊이 있게 보여줘서 몰입하며 봤어.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가 참 씁쓸하게 다가왔어.
인물 한 명 한 명의 감정이 살아 있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던 영화였어. 시대적 분위기를 잘 살린 미장센도 인상적이었어.
사도와 영조의 관계를 통해 부모와 자식 사이의 이해와 단절이라는 묵직한 주제가 느껴졌어. 보는 내내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았어.
무거운 분위기임에도 전개가 힘 있게 이어졌고,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해줬어. 송강호의 노련한 연기가 영화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든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