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리' 다시보기: 재방송으로 끝나지 않는 여운의 시작은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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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비밀기관 OP의 특수요원이자 든든한 동료인 유중원과 이장길은 최근 발생한 암살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고 있다. 사건의 핵심 단서를 제공하기로 한 무기 밀매 조직의 수장 임봉주가 그들의 눈앞에서 저격당하자, 둘은 그 저격 방식이 북한의 특수요원 이방희의 솜씨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로 인해 이방희가 오래 잠잠했던 활동을 다시 개시했음을 확인하게 된다. 북한에서는 이방희의 전임 교관 박무영이 북한 특수 8군단과 함께 남하 중이며, 암살 사건이 국방부에서 비밀리에 개발 중인 신형 무기 CTX와 얽혀 있다는 정황도 드러난다. 이를 파악한 중원과 장길은 국방과학연구소로 급히 향하지만 이미 박무영이 CTX를 탈취한 후였다.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가고, OP 내부에서도 서로를 향한 의심과 갈등이 고조된다. 한편, 명현과의 결혼을 앞둔 중원은 그녀를 급히 안전한 곳으로 피신시키며 더 큰 위기를 대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점점 더 암울해지는 사건의 전말 앞에서 그들 모두에게는 예측할 수 없는 혼란이 다가오고 있다.
기본정보
| 구분 | movie |
|---|---|
| 제작연도 | 1999 |
| 공개일/개봉일 | 1999-02-13 |
| 러닝타임 | 123 min |
| 국가 | South Korea |
| 제작/배급 | Samsung Entertainment, Kang Je-gyu Films |
출연진
| 순서 | 사진 | 배우 | 배역 |
|---|---|---|---|
| 0 | ![]() | 한석규 | Yu Jong-won |
| 1 | ![]() | 최민식 | Park Mu-young |
| 2 | ![]() | 김윤진 | Lee Myung-hyun |
| 3 | ![]() | 송강호 | Lee Jang-gil |
| 4 | ![]() | 윤주상 | Chief Agent |
| 5 | ![]() | 박용우 | Eo Seong-sik |
| 6 | 박은숙 | Lee Bang-hee | |
| 7 | ![]() | 조덕현 | Lee Won-doo |
| 8 | ![]() | 박동빈 | Bae Won-seok |
| 9 | ![]() | 김수로 | Ahn Hyun-chul |
| 10 | Kim Sang-mi | Soo | |
| 11 | ![]() | 남명렬 | Kwan-ho |
| 12 | ![]() | 손호균 | Im Bong-ju |
| 13 | Ha Duk-sung | Dr. Min | |
| 14 | ![]() | 박지일 | Team Leader, Defense Research Institute |
| 15 | ![]() | 허기호 | Executive |
| 16 | ![]() | 이승신 | Doctor |
| 17 | ![]() | 이승연 | TV anchor |
| 18 | 오상무 | Newspaper Collection Youth | |
| 19 | 한영수 | OP Agent | |
| 20 | 전기광 | Cockpit | |
| 21 | ![]() | 장현성 | Special Investigation Team |
| 22 | ![]() | 황정민 | Special Investigation Team |
| 23 | 이윤건 | Special Investigation Team | |
| 24 | ![]() | 조승연 | Special Investigation Team |
| 25 | ![]() | 유하복 | Bodyguards |
| 26 | ![]() | 지대한 | OP Special Assault Team |
| 27 | ![]() | Yoon Hee-won | OP Special Assault Team |
| 28 | 라경덕 | OP Special Assault Team | |
| 29 | ![]() | Lee Do-Hyung | OP Special Assault Team |
제작진
| 역할 | 이름 |
|---|---|
| Director | 강제규 |
| Producer | 변무림 |
| Screenplay | 강제규 |
| Music | 이동준 |
| Director of Photography | Kim Sung-bok |
| Editor | 박곡지 |
| Stunts | Jeong Bong-yeon |
| Stunts | 김민수 |
| Production Sound Mixer | 이익수 |
| Stunts | 박주천 |
| Props | 최승영 |
| Colorist | 최두영 |
| Art Direction | 박일현 |
| Stunts | 박근석 |
| Production Design | Oh Sang-man |
| Lighting Director | 원명준 |
| Stunts | Kim Won-jung |
| Stunts | 배재일 |
| Executive Producer | 강제규 |
| Sound Supervisor | 김석원 |
| Special Effects Supervisor | 정도안 |
| Martial Arts Choreographer | 정두홍 |
| Assistant Director | 백운학 |
| Adaptation | 백운학 |
| Adaptation | 전윤수 |
| Adaptation | Park Je-hyun |
| Assistant Director | 전윤수 |
| Visual Effects Supervisor | 조성배 |
| Line Producer | 이성훈 |
| Producer | 이관학 |
| Assistant Editor | Nam Na-young |
관람평
TVONAIR 관람평 본 컨텐츠의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쉬리는 긴장 넘치는 전개와 깊이 있는 캐릭터로 몰입하게 만드는 영화야. 액션이 뛰어나면서도 인물 간 감정선이 촘촘하게 살아있어서 여운이 참 길었어.
북한과 남한의 첩보전이라는 소재를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신선하게 풀어낸 게 인상적이었어. 배우진의 호연에 힘입어 몰입도가 확실히 높아졌지.
쉬리를 보며 1990년대 후반 한국 사회와 개인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걸 느낄 수 있었어. 큰 사건과 내밀한 감정이 교차하는 부분에서 여러 생각이 들더라.
한석규, 최민식 두 배우의 존재감이 정말 대단했어. 스릴러와 드라마 요소가 적절히 섞여서 긴장도 풀릴 틈이 없더라구.
의심과 갈등, 그리고 각 인물의 선택이 쌓이면서 스토리가 점점 복잡해지는 게 재미를 더해줬어. 액션만큼 심리극으로도 기억에 남는 작품이야.




























